2인용 식탁

2016.06.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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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와 나는 말이 없다.

그저 테이블에 앉아, 무언가를 끊임없이 한다.

이제 무얼 해도 지루하고 따분하다.

그래도 너와 나 둘이 함께 하는 시간을 생략할 순 없잖아.

지금 여기, 레이디 앤 젠틀맨은 우리뿐이니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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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 (5)

  • 1 lissens(lissens)

    No.1 / 2016-06-24 13:55:03

    무슨 컨텐츠지.. 조금 이해가 안감
  • 7 wayout(pilfree10)

    No.2 / 2016-06-27 08:55:56

    아!!! 저 여자모델분 어디서봤나했더니!!! 강초원이었구나!!!
  • 3 디자인하는외계인(kjcc2012)

    No.3 / 2016-07-04 09:53:53

    내가 지금느끼는 의도로 작성된 문구가 맞다면 공감되네 ㅎㅎ, "함께하는 시간을 생략할 순없잖아"... 슬프다
  • 6 용배(rew5342)

    No.4 / 2016-07-07 14:36:13

    함께하고싶다 ㅎㅎㅎㅎㅎㅎㅎ
  • 5 READYz(tkdals3982)

    No.5 / 2016-08-10 18:41:11

    함께하고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 힘내세요...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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