읽고 싶은 애플의 이용약관

2017.03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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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사람이라면 제품의 이용약관을 읽지는 않을 것이다. 글자도 많고 내용도 뻔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인데 이런 불량 약관 자들을 보게끔 하는 장치를 만화가인 Robert Sikoryak가 만들어 냈다. 이미 고인이 된 잡스를 X맨의 울버린외에도 심슨, 가필드 등 다양한 만화캐릭터를 등장시켜 이용 약관 표시를 장식했다. 비록 iTunes의 공식 약관은 아니지만 Sikoryak는 전 세계적으로 존재하는 다양한 분야를 만화로 제안하고 싶다고 말했다. 평소에 읽지 않던 길디긴 이용 약관을 읽기 쉽게 한 컷씩 설명해 놓은 걸 보고 있으니 어느새 다 읽고 아쉬운 마음마저 든다. 이런 종류의 이용 약관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정독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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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 (1)

  • 10 요정(myid)

    No.1 / 2017-03-26 15:28:53

    좋은 방법인것같아요
    0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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