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자작가 다하 인터뷰

2016.01.20
comments : 6 view : 1877

‘글’은 사람과 뗄 수 없는 존재다. 일상을 SNS에 기록하기도 하고, 종이가 없을 땐 휴대전화의 메모장에 남겨두기도 하며, 심지어 잠들 때까지도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. 내가 적었던 단어들의 목적은 기록,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. 그러나 글자작가 다하는 누구나 알고 있는 단어의 의미를 재해석했으며, 일상 속에서 느낀 생각을 글자에 담았다. 타이포그래피 디자이너라기보다는 글자에 스토리를 불어넣는 디자이너라 말하는 게 더 맞겠다

#PEOPLE #INTERVIEW #DAHA #graphicdesigner #design #type #다하 #그래픽디자이너 #글자작가 #한글서체 #한글타이포그래피

COMMENT (6)

  • 1 비제이펜(pen7654)

    No.1 / 2016-01-20 18:11:16

    감정,가식 진짜 소름 돋네요 ㅜㅜ
  • 1 vox90(vox90)

    No.2 / 2016-01-21 09:01:41

    작품 더 찾아봐야겠네요 ㅎㅎㅎㅎ
  • 12 분뇨의수도사(acekjy)

    No.3 / 2016-01-21 16:20:09

    디자이너분 귀요미
  • 1 고블(goblin1)

    No.4 / 2016-01-21 22:05:32

    오마ㅋㅋㅋ 인터뷰 보고 작품 찾아봤네요. 조심스레 팔로우를..
  • 1 맛집(b9999)

    No.5 / 2016-01-26 14:56:48

    한글의 위대함,
  • 1 스맥다운(a1123)

    No.6 / 2016-01-27 14:40:57

    오 이쁘네요

popular list

  • 슈마스터 ‘김슬기 대표’ 인터뷰

    슈마스터 부츠팩토리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656-287 [상원길 11] 2층뚝섬역 5번 출구에서 250m 연락처070-4233-1014 ..

  • 뿌리 깊은 나무, JAYASS 인터뷰

    트랜드를 따라 무의미하게 외국의 브랜드를 입던 시절, 젊은이들의 거리 압구정 로데오를 중심으로 자신이 좋아하던 것들을 ..

  • A BOLD MAN

    그라플렉스(GRAFFLEX), 신동진은 서브컬쳐 신 scene의 아티스트 중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아티스트다.아메바컬쳐의 유일무이..

TOP

쪽지보내기
작성글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