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자작가 다하 인터뷰

2016.01.20
comments : 7 view : 2013

‘글’은 사람과 뗄 수 없는 존재다. 일상을 SNS에 기록하기도 하고, 종이가 없을 땐 휴대전화의 메모장에 남겨두기도 하며, 심지어 잠들 때까지도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. 내가 적었던 단어들의 목적은 기록,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. 그러나 글자작가 다하는 누구나 알고 있는 단어의 의미를 재해석했으며, 일상 속에서 느낀 생각을 글자에 담았다. 타이포그래피 디자이너라기보다는 글자에 스토리를 불어넣는 디자이너라 말하는 게 더 맞겠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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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PEOPLE #INTERVIEW #DAHA #graphicdesigner #design #type #다하 #그래픽디자이너 #글자작가 #한글서체 #한글타이포그래피

COMMENT (7)

  • 1 비제이펜(pen7654)

    No.1 / 2016-01-20 18:11:16

    감정,가식 진짜 소름 돋네요 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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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 vox90(vox90)

    No.2 / 2016-01-21 09:01:41

    작품 더 찾아봐야겠네요 ㅎ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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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4 분뇨의수도사(acekjy)

    No.3 / 2016-01-21 16:20:09

    디자이너분 귀요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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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 고블(goblin1)

    No.4 / 2016-01-21 22:05:32

    오마ㅋㅋㅋ 인터뷰 보고 작품 찾아봤네요. 조심스레 팔로우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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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 맛집(b9999)

    No.5 / 2016-01-26 14:56:48

    한글의 위대함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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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 스맥다운(a1123)

    No.6 / 2016-01-27 14:40:57

    오 이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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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6 박현정(laypark)

    No.7 / 2017-02-01 04:15:38

    기사 잘 봤어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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